대구일수서명하기 전에하나하나 읽어요
계약서에 적힌 숫자와 이름이 상담 때 들은 내용과 같은지 함께 봐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 대구일수 계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부계약서예요. 처음 화면 보기
- 수수료, 사례금, 공제금처럼 이름이 달라도 빌려주는 쪽이 받는 돈은 이자로 봐요. 모두 더해 연 20%를 넘을 수 없어요. 한도 안내 보기
- 계약서에는 빌려주는 업체의 상호와 등록번호, 빌리는 금액, 이자율과 연체 이자율, 상환 방법이 빠짐없이 적혀 있어야 해요. 세금 낼 때 자금 보기
계약서를 받으면
이 항목을 찾아요
계약서에 들어갈 항목이에요. 비어 있으면 서명 전에 물어요.
| 항목 | 살펴볼 내용 | 다르면 할 일 |
|---|---|---|
| 대부 금액 | 실제로 받는 금액 | 차액 이유 묻기 |
| 이자율 | 연 20% 이하인지 | 서명 멈추기 |
| 연체 이자율 | 상한을 넘지 않는지 | 수정 요청하기 |
| 상환 방법 | 매일 또는 매주 | 상담 내용과 맞추기 |
| 중도 상환 조건 | 수수료 유무 | 계산 방법 묻기 |
서명하기 직전에
세 가지를 다시 봐요
계약은 끝까지 이어져요. 서명 전에 꼼꼼히 다시 보세요.
- ✓빌리는 금액과 실제로 통장에 들어올 금액이 같은지, 다르면 이유를 들어요.
- ✓이자율과 연체 이자율, 따로 내는 돈을 더해도 법정 상한 안인지 계산해요.
- ✓서명한 계약서 사본을 받아 두고, 받지 못했다면 교부를 요청해요.

대구일수,
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 · 사업자 · 자영업자가 상담 전에 자주 묻는 질문이에요. 답에 없는 내용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 주세요.
Q대부계약서에는 어떤 내용이 꼭 들어가나요?
대부계약서에는 빌려주는 업체의 상호와 등록번호, 대표자 이름, 빌리는 사람의 이름, 대부 금액, 이자율과 연체 이자율, 상환 방법과 기간이 들어가야 해요. 부대 비용이 있다면 그 항목과 금액도 적혀 있어야 해요. 이 가운데 빠진 것이 있다면 서명하기 전에 채워 달라고 하세요.
계약서의 중요한 항목은 빌리는 사람이 직접 읽고 자필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바쁘다며 빈칸이 있는 계약서에 먼저 서명하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빈칸은 나중에 다른 숫자로 채워질 수 있어요. 받은 계약서는 집에 돌아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Q계약서 사본을 꼭 받아야 하나요?
꼭 받으셔야 해요. 대부업법은 계약을 맺을 때 계약서를 빌리는 사람에게 건네도록 정하고 있어요. 사본이 있어야 상환 중에 이자율이나 남은 원금을 두고 다른 말이 나왔을 때 스스로 맞서 볼 수 있어요.
사본을 주지 않거나 나중에 보내 준다며 미루면 서명을 멈추는 편이 안전해요. 받은 사본은 사진으로도 찍어 휴대폰과 다른 곳에 함께 보관해 두세요. 상환이 모두 끝난 뒤에도 한동안은 버리지 않고 두시기를 권해요. 계약서 사본과 상환 영수증을 같은 봉투에 모아 두면 찾기 쉬워요. 사본을 잃어버렸다면 계약한 업체에 다시 요청할 수 있어요.
Q선이자를 뗀다는 말을 들었는데 괜찮은가요?
선이자를 떼는 것 자체가 바로 불법은 아니지만, 계산은 달라져요. 법에서는 선이자를 떼고 실제로 건넨 금액을 원금으로 봐요. 그래서 계약서에 적힌 대부 금액과 실제로 받은 금액이 다르면 이자율을 다시 계산해야 해요.
선이자를 뗀다는 말을 들었다면 뗄 금액과 실제로 받을 금액을 계약서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숫자가 분명하지 않으면 서명하지 않는 편이 나아요. 돈을 받은 날 통장 화면도 캡처해 두세요.
Q사업자 명의로 계약하나요, 개인 명의인가요?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이 있어도 법적으로는 대표 개인이 계약 당사자가 돼요. 그래서 계약서에는 대표의 이름이 적히고, 사업자등록은 사업 자금이라는 점을 보여 줄 뿐이에요. 법인이라면 법인 명의 계약과 대표의 연대 여부를 함께 살펴야 해요.
어느 명의로 계약하든 갚을 책임은 계약서에 이름을 올린 사람에게 있어요. 가족이나 동업자의 이름을 빌려 계약하는 일은 나중에 큰 분쟁이 될 수 있으니 피하세요. 명의 문제는 상담 때 사업 형태를 말씀해 주시면 먼저 짚어 드려요. 법인이라면 그 점도 처음에 알려 주세요.
Q보증인을 세워야 하나요?
보증인이 필요한지는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요. 보증을 세운다면 보증인도 계약서와 보증 내용을 직접 읽고 서명해야 하며, 보증 한도와 기간이 적혀 있어야 해요. 보증인에게도 계약서 사본이 건네져야 해요.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증을 부탁하기 전에, 내가 갚지 못하면 그 사람이 대신 갚아야 한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셔야 해요. 보증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금액이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물어보세요. 보증이 부담스럽다면 금액을 줄이는 쪽이 나을 수 있어요.
Q계약 뒤에 이자율을 올려 달라고 하면요?
계약서에 적힌 이자율은 계약 기간 동안 상대가 혼자 정해 올릴 수 없어요. 계약 뒤에 사정이 바뀌었다며 이자를 더 내라고 하거나 수수료를 새로 붙이는 요구는 응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런 요구는 문자로 받아 두고 날짜를 기록하세요.
새 조건에 동의하라며 다른 문서에 서명을 요구한다면 내용을 다 읽기 전에는 서명하지 마세요. 계약서 사본이 이때 가장 중요한 근거가 돼요.
Q가게 임대차 계약서를 맡기라고 하면요?
상담을 받으실 때 임대차 계약서를 따로 가져오실 필요는 없어요. 카카오일수 상담은 필요한 금액과 언제 필요한지만 듣고 시작해요. 가게를 연 지 얼마 안 됐어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다만 어떤 곳이 임대차 계약서를 담보로 맡기라거나 보증금 반환 채권을 넘기라고 한다면 꼭 확인해야 해요. 이런 조건이 붙는다면 그 내용이 계약서에 어떻게 적히는지 보고, 이해되지 않으면 서명을 미루세요. 임대인에게 알리는 조건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이런 요구를 받으셨다면 서명 전에 카카오일수에 먼저 물어보셔도 돼요.
Q계약을 취소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 뒤 일정 기간 안에 원금과 그동안의 이자를 돌려주고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계약서와 약관에서 살펴보세요. 철회가 가능한 기간과 방법은 계약한 업체가 안내해야 하는 사항이에요. 기간을 넘기면 중도 상환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철회를 결정했다면 말로만 전하지 말고 문자나 서면으로 의사를 남겨 두세요. 받은 돈을 돌려줄 때는 계약서에 적힌 상호 명의 계좌로 이체해 기록을 남기는 편이 안전해요. 철회 뒤에는 채무가 남지 않았다는 확인을 받아 두시면 좋아요. 철회할 수 있는 기간은 상담 때 카카오일수가 함께 확인해 드려요.
Q이자율이 하루 금액으로만 적혀 있으면요?
이자율은 연이율로 환산해 보아야 법정 상한과 비교할 수 있어요. 하루 몇 원이나 한 번 낼 때 얼마 하는 식으로만 적혀 있다면, 연이율은 전체 내는 금액에서 실제로 받은 원금을 뺀 이자 총액을 원금과 쓴 날수로 나눈 뒤 365를 곱해 계산해요.
계산이 어렵다면 계약 전에 연이율로 몇 퍼센트인지 계약서에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연이율 표시는 광고와 계약에서 지켜야 하는 사항이에요. 연이율을 끝내 밝히지 않는 곳이라면 진행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계산이 막히면 상담 중에 숫자를 불러 주시면 연이율로 바꿔 드려요.
Q가게 사정이 바뀌면 계약 내용을 고칠 수 있나요?
매출이 크게 줄거나 가게를 옮기는 것처럼 사정이 바뀌면 상환 조건 조정을 요청해 볼 수 있어요. 조정이 가능한지는 계약한 업체가 판단하며, 바뀐 내용은 새로 계약서를 쓰거나 변경 확인서를 받아 남겨야 해요. 말로만 합의하면 나중에 증거가 남지 않아요.
조정을 요청할 때는 바뀐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매출이 줄었는지, 가게를 옮겼는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연체가 생기기 전에 먼저 연락할수록 선택지가 넓어져요. 조정을 요청한 날짜와 받은 답변을 남겨 두면 나중에 도움이 돼요.

이자는 이 식으로
직접 계산할 수 있어요
계약서 숫자를 넣어 계산해요.
이자는 원금에 연이율을 곱하고, 돈을 실제로 쓴 날수를 곱한 뒤 365로 나누어 계산해요. 식으로 쓰면 원금 곱하기 연이율 곱하기 쓴 날수 나누기 365이에요. 일수처럼 매일이나 매주 원금이 줄어드는 방식에서는 줄어든 원금에 다시 이 식을 적용하므로, 갚아 갈수록 이자 몫이 작아져요.
여기서 원금은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받은 금액이에요. 그래서 돈을 받은 날 통장에 찍힌 금액이 중요한 증거가 돼요.
수수료, 사례금, 공제금, 심사비처럼 이름이 무엇이든 빌려주는 쪽이 받는 돈은 모두 이자로 봐요.
이자 계산 식 하나
이자는 원금에 연이율과 실제로 쓴 날수를 곱한 뒤 365로 나눠 계산해요. 원금이 줄면 줄어든 원금에 다시 이 식을 써요.
손에 받은 돈이 원금
원금은 계약서 숫자가 아니라 실제로 손에 받은 금액이에요. 선이자나 수수료를 미리 뗐다면 뗀 만큼을 뺀 금액으로 다시 세요.
상한을 넘는 부분
그래서 돈을 받은 날 통장에 찍힌 금액이 중요한 증거가 돼요.
따로 내는 돈 더하기
수수료, 사례금, 공제금, 심사비도 빌려주는 쪽이 받으면 모두 이자예요.
대구일수, 계약서는 만나서 함께 작성해요
대구일수, 갑작스러운 고정 지출로 고민이 많으신가요? 월세나 공과금, 기타 운영비 등 목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매일·주별 상환 조건을 상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정직한 상담으로 고객님 일정에 맞춰 당일 진행도 도와드려요. 계약서는 만나서 함께 작성해요. 고객님도 꼼꼼하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문의 시 필요한 운영비와 희망 일정을 먼저 확인해요. 100만원 이상 상담할 수 있고 매일 갚기와 매주 갚기 가운데 선택할 수 있어요. 가능한 조건과 계약 절차는 차근차근 설명해 드려요. 정산 지연으로 인한 자금 공백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100만원 이상 필요한 자금을 상담하고, 매일 갚기 또는 매주 갚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전화나 문자 상담으로 편하게 문의하시고, 당일 진행도 가능합니다.
갚는 방식은 매일 또는 매주, 카카오일수와 함께 정해요. 직장에 다니시든 가게를 꾸리시든 하시는 일을 먼저 여쭤보고 상담해 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대구일수 상담으로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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